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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통신동호회 -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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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20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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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통신동호회 - 상 







1년전쯤 처음 통신을 시작하게 된 나는 통신에서 이곳저곳을 둘러보다가 우연치않게 어느 중년동호 회에 가입을 하게 되었다. 회원은 30대후반에서 60대까지 약 80여명 정도였으며 그중 여회원이 약 3~40명정도였고 그중 3~40 대는 2~30여명에 불과한 작은 동호회였다. 가입초기엔 동호회를 통해서 뭔가 좋은 일(?)이 생길수도 있겠다는 기대감과 호기심에 게시판등에 글을 올리는 여성회원과 서로 글이나 대화를 나누면서 상대여성이 무척이나 아름다울 것이라 상상 도 해보았었지만 오프모임등을 통해 직접 만나보고 나니 대부분이 펑퍼짐한 모습의 중년아줌마들이 었고 그런데로 남성의 눈길을 끌만한 정도의 외모를 가진 여성은 불과 몇몇에 불과했다. 몇번 번개라는 오프모임에 참석을 하면서 나의 얼굴도 회원들간에 알려졌고 내 얼굴이 남에게 뒤지 지 않는 편인데다 항상 상대에게 부드럽게 대해주는 내 습성으로 여성회원들에겐 제법 인기가 있는 편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동호회의 오프모임에서 한 여성회원을 만나게 된다. 그녀의 대화명은 "로즈" 키는 160이 채 안되어 보이고 나이는40대 초반이었지만 외모로 풍기는 나이는 30대 중반정도로 앳 되 보이는 귀여운 타입의 얼굴이였다. 군살이 하나도 없이 날씬한 몸매에 작고 갸름한 얼굴에선 은근히 색끼가 풍겨져 나왔다. 

동호회의 모임이 있는 때에는 나이가 드신 회원분들이 있어 대개의 경우 술이나 서로 주고받으며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에서 대담을 나누곤 했는데 그날 모임에 있어서 그녀는 기존 우리들의 모임 과는 조금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동호회에 가입한 지 채 1달도 안된 그녀가 그날의 모임석상에서 이곳 저곳 자리를 옮겨가며 여러 회원들과 술잔을 주고 받기도 하면서 약간은 취한 모습으로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 뇌쇄적이었음 은 나만의 느낌이었을까? 그 자리에 참석한 회원들과 어느정도 술잔을 나누던 그녀가 어느틈엔지 내옆자리로 왔다. "세월님! 술한잔 받으세요. 통신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서 어떻게 생기신 분일까 궁금했었는데 막상 뵈니 미남이시네요..호호..." 흰색브라우스에 갈색조끼를 바쳐입고 있는 그녀의 봉긋한 가슴이 내눈앞을 스치며 지나간다. 옷에 는 무슨 향수를 뿌렸는지 그 진한 내음으로 보아 일반적인 향수같아 보이지는 않았다. 한쪽 무릅을 살짝 세우고 내옆에 앉아있는 그녀의 짧은 스커트사이로 하얀팬티가 드러난다. 다른 회원앞에서도 이런 자세로 앉아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곁에서 한동안 말을 하고 있는 동안 내내 나는 그녀의 스커트속 팬티를 훔쳐볼 수 있었다. 사타구니 중앙부분의 팬티는 마치 작은 언덕처럼 팽팽하게 둔덕을 이루고 있다. 

그 둔덕을 바라보 며 저 팬티를 벗겨보면 그 모습은 어떨까하는 상상은 나에게 은근한 흥분을 준다. "세월님? 저 로즈인데요 지금 세월님 직장부근에 와있는데 점심약속 없으시면 같이 점심이라도 하 실래요? " 모임이 있은 지 채 보름도 안된 어느날 사무실에서 그녀의 전화를 받았다. (으잉? 로즈님이 왠일로 우리 직장 부근까지 왔을까? ) 그러지 않아도 그날 모임에서 그녀의 은밀한 부위를 은근히 내게 보여주며 유난히 내곁에서 오랜 시간을 같이했던 그녀의 행동이 한동안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던 터라 그녀의 전화가 그리 반가울 수가 없었다. "아! 로즈님? 어쩐일로 여기까지 오셨습니까? 점심 좋지요~ 하하.." "그럼 세월님이 장소 정해보세요. 제가 바로 그리로 갈께요." 단둘이 하는 식사이니만큼 일식집같이 따로 우리만의 방이 있는 한적한 장소가 좋을것 같다고 생각 한 나는 회사인근에 있는 일식집으로 장소를 정했다. " 그 일식집 찾아올 수 있겠어요?" "호호 염려마세요. 울 기사아저씨가 이곳 지리 잘 알고 있으니까 기사아저씨에게 그리로 차몰고 가라하면 되요.." 그녀는 제법 부유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듯 했다. 부인용 차에 기사까지 딸려있다니.... 일식집에 도착한 우리는 기사는 따로 홀에서 식사토록 하고 우리 둘은 방으로 들어갔다. 먼저번과 같이 이번에도 그녀는 짧은 스커트의 베이지색 투피스를 입고 있었다. 방으로 들어서자 그녀는 윗재킷을 벗어 옷걸이에 걸어놓는다. 

푸른빛 브라우스에 꽉 끼는 베이지색 조끼가 그녀의 가는 몸매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음식이 나오고 술잔이 몇번 오고 갈 무렵 (나는 근무중인 관계로 몇잔 하지 않았지만 그녀는 술맛 이 좋다며 벌써 2병째로 접어들고 있을 무렵이라 얼굴에 제법 홍조가 띄워져 있는 상태였다) "세월님은 무슨 운동하세요? " 그녀가 갑자기 운동에 대해서 말을 꺼낸다. "저야 저녁때 골프연습장 가는거 말고는 별 다른 운동은... " "호호.. 나이가 들수록 운동을 꾸준히 해야되요. 전 헬스 시작한 지가 벌써 10년이 넘었는걸요. 그래서 그런지 군살이 하나도 없고 피부가 얼마나 탄력이 있는데요. 한번 보실래요? " 맞은 편에 앉아 있던 그녀가 무릅을 꿇고 몸을 절반정도 일으켜 세우더니 양손을 자신의 배앞에서 부터 양허리로 쓰다듬어 돌리며 상체를 내쪽으로 조금 내민다. "봐요! 뱃살도 하나도 없고 가슴도 탄탄해요. 운동을 꾸준히 해서... " "예~ 정말 날씬하시네요" 그녀의 군살없는 배와 봉긋이 솟아있는 가슴을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한번 만져보세요. " 그녀가 일어서더니 내 옆으로 자리를 グ?반무릎을 꿇은 채로 자신의 복부를 내 쪽으로 내민다. 그녀의 몸에서 풍겨져 나오는 그 진한 향수때문에 더 그런것이었을까? 그녀의 돌발적인 행동앞에 나의 호흡이 갑자기 가빠져 오고 얼굴이 달아올음을 느끼며 내손에 작은 경련이 일어난다. 그녀의 그 날씬한 허리를 만져보고 싶다. 

아니 그녀의 날씬한 허리와 배를 더듬어 올라 터질듯이 벌려져 있는 조끼사이로 보이는 부드러운 두 봉우리를 점령해보고 싶다. "어서 만져보세요!" 그녀가 내 손을 잡아 그녀의 배위에 올려놓는다. 두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쓰다듬어 본다. "정말 날씬하시네요. 배도 그렇고 허리도 그렇고 군살이 하나도 잡히질 않는군요." 입으론 칭찬을 해대며 내 두손은 그녀의 배를 문지른다. 배를 문지르던 손을 허리쪽으로 옮긴 후 허리선을 따라 그녀의 겨드랑이 쪽으로 더듬어 올리며 겨드랑이 근처에서 그녀의 가슴을 슬쩍 움켜 쥐었다. 탄력있는 두 유방의 감촉이 손바닥을 통해 느껴진다. "정말 탄력있고 군살도 하나 없죠? " 그녀가 나를 쳐다보며 야릇한 미소를 짓는다. "예~ 정말 날씬하고 살에 탄력도 있고 오히려 피부가 단단하단 느낌이 드는군요." 정말 그랬다. 그녀의 피부는 오히려 단단하단 느낌을 주고 있었다. "어디 더 만져보고 싶은데 없어요? 만져보고 싶거나 보고 싶은곳 있음 지금 더 보세요.." 그녀가 자세를 고쳐 앉으며 한쪽 무릅을 조금 세우자 그 짧은 스커트속에 은밀히 숨어있던 그녀의 핑크빛 팬티가 모습을 드러낸다. 스커트가 벌려져 자신의 사타구니가 보이고 있음을 그녀도 알수 있겠건만 오히려 그녀는 허벅지를 더 벌리며 자리에 앉는다. 아마 그녀도 이미 나와의 유희를 즐기고 있는 모양이었다. 은근히 자신 의 몸을 자랑하면서 나의 터치를 유도하고 있다. 

단 둘만이 있는 장소에서 그녀의 갸느다란 몸이 내앞에 어른거리며 그녀가 내게 자신의 몸을 내맡 기고 싶어한다. 점점 나의 호흡이 거칠어지며 내 아랫도리에 신호가 온다. "운동을 많이하면 다리가 날씬해 진다는데... 그럼 어디 허벅지는 어떤지 볼 수 있을까요?" 그녀의 의도를 눈치는 챘지만 좀더 확실히 해보기 위해 허벅지를 만져보자고 제의를 했다. "그럼요! 허벅지도 탄탄해요! 보실래면 보세요.." 그녀가 한쪽다리를 뻗으며 내 제의를 받아들인다. 슬쩍 그녀의 짧은 스커트를 들추었다. 그녀가 아무말없이 그냥 나를 쳐다보기만 한다. 내가 스커트 를 들추고 자신의 사타구니를 보고 있는데도.... 물론 허벅지를 보기위해서 취한 행동이긴 했지만.. 한손으로 스커트를 들춘 상태에서 그녀의 허벅지로부터 그녀의 사타구니를 샅샅이 훑어본다. 갈색스타킹의 밴드부분위로 하얀 허벅지살이 보이고 그 바로 위에는 핑크빛 팬티가 그녀의 가장 은 밀한 부위를 감싸고 있다. 팬티 한 가운데는 위 아래로 길게 골이 잡혀있다. 스커트를 잡지 않은 한손으로 그녀의 허벅지 부분의 스타킹위를 더듬어 올라가며 중간중간 그녀의 허벅지를 주무른다. 그녀가 가만히 내손을 쳐다보고 있다. 

스타킹위를 더듬던 손을 조금 더 속으로 넣으니 그녀의 허벅지 맨 살이 닿는다.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내 아랫도리를 자극한다. 내 홍두깨도 어느듯 잔뜩 긴장이 되었는지 바지가 갑갑한 듯 바지 가 뚫어져라고 밀어댄다. 허벅지를 만지던 손가락 끝부분을 슬쩍 그녀 팬티위로 올려 보지둔덕을 건드렸다. "휴우~ 정말 로즈님은 운동을 오래해서 그런지 피부가 너무 좋군요." "호호.. 그렇죠? " 처음엔 조금 조심스러웠지만 이젠 나도 아예 노골적으로 내손을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에 바짝 올려 붙이고 허벅지 맨 윗부분을 주무르며 비록 팬티겉이지만 그녀의 보지살을 수시로 건드리기도 하고 가끔은 허리와 겨드랑이를 어루만지다가 그녀의 유방을 쥐어보기도 했다. 그녀의 겨드랑이를 어루만지다 유방을 주무를 때는 그녀가 살포시 두눈을 감고 내 손의 움직임을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흐 흡 ! " 숨이 막힐 듯 호흡이 가빠온다. 아마 그녀도 순간적으로 내뱉은 거친 호흡소리를 들었 으리라.. 내 아랫도리에서는 내 그것이 불끈거리며 세상보기를 재촉한다. 다신 손을 내려 스커트속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허벅지를 만지는 척 하며 그녀의 보지둔덕을 쓰다 듬는다. 

그런 나의 행동에 그녀는 아직도 아무 제제가 없다. 사타구니 한가운데 길게 갈라져있는 부분은 팬티가 조금 젖기 시작했는지 축축한 느낌이 느껴진다. (아~ 지금은 이래선 안돼!) 그녀를 더듬던 나는 순간적으로 이래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내 자신을 억제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유방과 보지둔덕을 어루만지던 손을 그녀의 몸에서 떼었다. 그리곤 다시 내 자리에 앉으며 "정말 몸이 여간 좋은게 아니네요. 로즈님의 몸은.. 언제 시간이 되면 로즈님 몸매를 좀더 차분 히 감상해 봤으면 좋겟네요. 제 피부도 만만치는 않은 편인데 로즈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 하하하... " "어머! 그래요? 어디 한번 만져봐야지.. 호호호.." 말이 떨어짐과 동시에 그녀가 내 가슴에서 부터 내 하복부까지를 쓰다듬어 본다. 허리밸트 부분 까지만 어루만졌지만 그녀의 손길이 내몸에 닿자 온몸에 짜릿한 전률이 느껴진다. 얼른 내 사타구 니 쪽을 보니 단단하게 뻗어있는 내 것이 바지 앞부분에 텐트를 만들고 있다. ( 이런! 그녀도 이걸 봤을텐데.... ) 그녀의 손이 내 허리밸트 아래를 지나 바짝 흥분되어 있는 내것을 슬쩍 건드리듯 지나치더니 내 허 벅지를 어루 만진다. 

"으 흡~ 으.. " 내 입속에선 가는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 안돼! 여기선 안돼! ) 난 이성을 잃을지 모르는 내 자신을 억지로 통제하려고 애쓰고 있었다. "정말 세월님 피부도 30대 피부 같으시네요.." 그녀가 미소를 지으며 내 몸에서 손을 떼었다. "하하.. 예~ 저도 피부는 젊은 편인데 로즈님은 더하십니다." 그곳에서 우린 더이상의 스킨쉽은 시도하지 않았다. 나와 그녀는 훗날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곤 그날의 점심식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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