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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의 게임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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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18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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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의 게임 (하편) 


하루종일 실컷써놓았더니 한순간에 없어져버렸네요. 원래 원본이 따로있는게 아니라 지나 간거는 지나간 고,, 
생각나는 옛일을 하나 적어보려합니다. 
그러니까 득호란 사람하고 은밀한 섹스행각?을 벌일때의 일입니다. 93년도 여름으로 기억됩니다만....... 
밤 11시가 지나고 지금쯤 신랑이 들어올때다 싶어서 나름대로 예쁘게 꾸미고 신랑과의 섹스를 준비하고 있을때 신랑으로부터 전화가 왔어요. 엉망으로 취한 목소리로... 
**여보야! 금방 들어갈께.. 
우리 신랑은 술이 많이취하면 섹스는 거의 안한다, 나 역시도 싫어하는 편이고.. 
하여튼 혹시 몰라서 화장하던 길이였으니 마저 끝내고 흰색 타이트한 슬립만을 걸치고 신랑을 기다렸다. 
워낙 타이트하고 얇은 실크로 이루어진 슬립인지라 유두는 물론이고 그곳까지도 거의 선명하게 드러나는 옷이다. 길이도 겨우 그곳을 가릴 정도밖에 되지않는 슬립이었다. 
이윽고 12시쯤되서 현관벨이 울리고 나는 아무렇치않게 그 차림으로 남편을 맞이하러 현관문을 열었는데.. 
이게 웬일인가 남편뒤에 대여섯명의 사람들이 같이있는것이었다. 깜짝놀라 얼른 침실로 뛰어들어갔고 다시 위에다 홈웨어를 걸치고 나갔다. 
신랑옆의 사람들은 득호란 사람과 광철이 그리고 낯설은 세명이 함께 있었다. 나는 당황스러고 놀래서 신랑에게 얼른 씻고자라고 재촉하고 친구들을 가기만을 기다렸으나 신랑은 나에게 친구들과 카드놀이를 할것이니 준비해주고 간단히 술상을 차려내란다. 
신랑과 다섯명은 거실 쇼파에 둘러앉아 카드를 꺼내놓고 게임을 시작한다. 술상을 차려자주니 득호 와 그일행들은 의도적으로 신랑에게만 술을 권하는것 같다. 
얼마후 신랑이 더이상 몸을 가누지 못할정도를 취했고 게임중에도 간간히 코를곤다. 득호씨가 안되겠다 하면서 신랑을 부축하여 침실에다 뉘이고는 거실에서 다른 일행들rhk 게임을 계속한다, 
나는 신랑 옆에서 빨리 저들이 갔으면하고 바라고만 있었다. 신랑은 업어가도 모를만큼 코만 드르렁 드르렁하고 골아댄다. 
한참후에 득호씨가 우리의 침실문을 빼곳이 열면서 나에게 나오라는 손짖을한다.나는 술이떨어졌나 하는마음으로 거실로 나갔다. 
거실 한가운데서 네명이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고 득호가 나를 주방구석으로 손을 끌어가더니 다짜고짜 입을 맞추어 온다.물론 거실에서는 보이지 않는 위치지만 나는 무언으로 강한 거부를 한다. 
득호가 말한다, 
**미경아! 아까 니 차림이 너무 매혹적이였어 한번만 보여줘,,** 
(안돼요 내일만나! 내일 만나면 되잖아,,) 
**당신네방 다 비어 있잖아,,그리로 가자 응?** 
(안돼 제발 내일 만나. 응? 제발) 
득호는 한손으로 나의 치마밑으로 나의 그곳을 만져가면서 계속 나를 달랜다. 
**한번만 응? 미경아! 너 보고 싶어서 왔잖아 응?** 
(저 사람들도 있잖아. 안돼 ! 내일 해 제발...) 
**괜찮아. 내가 알아서할께,,광철이는 이미 알잖아 ..** 
(안돼!! 득호씨! 제발 응? 내일 만나,,,) 
나의 입에 거칠게 키스를 하면서 한손가락을 나의 그곳에 넣으면서 그가 강하게 말한다 
**현관입구에 있는 방에 가 있을테니 빨리와, 알았지?** 
그리고는 그가 작은 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나는 주방에서 괜히 설겆이를 하는척 하면서 고민한다. 
(어찌 해야하나?,,,,어떡하지....?) 
만약 내가 안들어가면 저 사람 성격에 그냥 둘 사람이 아닌데... 
한참을 고민끝에 다시 침실로 가는척 하고는 잠시 신랑을 한번 확인하고는 바로 옆방으로 살며시 들어갔다. 이미 그는 옷을 다벗고 책상 의자에 앉아 있었다. 
**왔어? 너무 이뻐 당신!ㅎㅎ 이리와봐** 
그가 나를 끌어당기며 나의 홈웨어를 벗긴다. 속에 입었던 슬립만이 나의 몸을 감추고있다. 아니 감추었다기 보다는 오히려 성욕을 부추켰을것이다. 
**미경아 ! 너무멋있어!!으~음 신랑하고 하려고 준비하고있었어? ㅎㅎㅎ** 
(아~~득호씨! 빨리해~ 밖에서 눈치 채면 어떡해~ 아~~무섭단말야~ ) 
**괜찮아 아무도 안와! 걱정말고 즐겨도돼! 으~음 미경아! 너는 너무예뻐!ㅎㅎㅎ** 
그가 나를 끌어 안으며 나의 등뒤로 두팔을 돌려 꽉 껴앉는다. 이미 그의 혀가 나의 입안에 들어와 있다.] 
(아~득호씨~아~~무서워~~ 어떻해~~아~~) 
그가 의자에 앉은 채로 나를 뒤로 돌려 안는다. 나는 그의 무릎에 뒤로 앉은 자세로....... 
그가 두손으로 나의 가슴을 움켜 잡으며 혀와 입술로 나의 뒷덜미와 귓볼을 간지럽힌다. 
(아~~ 득호씨~~ 아~~신랑이 깨면 어떡해~~아~~그만해~~아~~) 
**걱정말고 즐겨~ 으~~음 벌써 물이 흥건한데~~ㅎㅎ** 
그의 한손이 나의 그곳에 들어 와서는 흥건해진 나의 그곳을 어루만진다. 
***ㅎㅎ 이상태로 거실로 나갈까? 재네들 구경좀 시켜주게..ㅎㅎ*** 
(아~악 안돼 ~득호씨 왜그래 ? 아~~) 
**농담이야 이렇게 좋은걸 내가 왜 남을주냐?ㅎㅎ** 
(아이~~득호씨 ~~빨리해~~불안해~~) 
**그럴수록 천천히 해야 재미있잖아. 스릴있고,,ㅎㅎ**& 
그가 자세를 바꾸어 나를 의자에 앉히더니 내앞에 우람한 물건을 내밀며 선다. 나는 얼른 그의 물건을 입안에 넣고 열심히 빨아댄다. 
**니 신랑이 이걸 봐야하는데,,ㅎㅎ 너무 멋있어~으~~음** 
(득호씨 그런말 하지마~~아~` ) 
그가 두손으로 나의 양머리를 움켜쥐고는 앞뒤로 흔들어댄다. 
**역시 너는 너무멋있어. 아~~으~~음 아~~** 
한참후 그가 무릎을 꿇더니 의자에 앉은 나의 그곳을 빨아댄다.. 
**으~~음 보지에다 향수를 뿌렸네 아~~냄새가 좋아~~** 
(아~흑 아~~그만해 소리난다 말야~~ 아~~그만해~~) 
그는 더욱 흥분하였는지 나의 두다리를 하늘을 향해 들어 올리고는 굶주린 사람처럼 흘러내리는 나의 X물을 소리를내어 빨아댄다. 
(아~득호씨~~아~~그만해 ~~싼단말야~~아~~쌀것같아~`) 
**싸봐! 우~~물좀봐라 ~우~멋있어~ 우~~** 
((아~~소리난단 말야~~아 ~~입막아줘~~빨리~~) 
그가 한손으로 나의 입을 틀어막는다. 
그제서야 나는 마음놓고 비명을 질러대면서 굵은 물줄기를 하늘로 쏘아올린다 
**와~~아~~분수다~와~~멋있어~니보지~~와~~많이도 나온다~우~~*** 
나는 기진하여 그에기대어 그의 가슴팍으로 파고든다 
**좋았어? 보지가? ㅎㅎ 너무멋있었어 니보지 ㅎㅎㅎ*** 
나는 상황을 잊고서 그의 품에 안겨겨 한손으로는 그의 물건을 잡고있다. 
(아~그만해 ~~응~~ 내일 만나~~응? 득호씨~이 아~~) 
**ㅎㅎ나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천천히 즐기자~~ㅎㅎ** 
그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더니 벽에다 두손을 잡고 엉덩이를 뒤로 빼란다. 그가 한손으로 나의 한손을 가져다가 자기의 물건을 잡게 하더니 
**니가 가져다가 끼워봐 니 보지에~어서~~** 
나는 그의 물건을 잡고 나의 그곳으로 인도한다 
(아~아~~어떡해~아~~너무커~~아~~) 
그가 힘을주며 깊숙히들어온다. 
문득 벽 다른쪽에 신랑이있고 또 다른쪽에는 네명의 사내가 있는게 생각이 난다, 
(아~살살해~소리난다말야~아~~아~읍 아~~) 
그는 아랑곳하지않고 강렬하게 박아온다. 나는 하는수없이 나의 한손을 입안에 넣고 새어나오는 소리를막는다. 
(우~우~ 우~~우~~) 
규칙적으로 나의 신음이 새어나온다. 그럴수록 나의 흥분은 더해간다. 도저히 참을수 없게된 나는 별안간 몸을 돌려 그의 물건을 빼내고 그의 물건을 손으로 잡으면서 입으로 가져간다. 
**우~~빨고싶어? 우~~음 우~~`** 
그가 나를 눕히더니 69자세를 취하며 열심히 빨아댄다. 나도 소리가 새어나올새라 그의 물건을 가득물며 울부짖는다. 
((우~우~~~~우~) 
**아~~음 으~~~** 
둘의 신음소리가 절정을 치닫고...그의 물건에서 용암이 나의 입천정을 때린다. 동시에 나도 힘차게 굵은 물줄기를 쏟아낸다. 
**와~~맛있어~~우~~멋있어 니보지~~와`~** 
나도 그의 정액을 한방울도 흘리지않고 꿀걱 꿀걱 삼켰다. 그리고는.. 
그와나 는 깊은 ㅇ입맞춤을한다 아주 깊~게.. 
그가 말한다 
**미경아!광철이가 너한번 더 먹어보고 싶대~** 
(안돼~~무슨 소리야 여기서?? 안돼~~득호씨~~제발~~) 
그가 흥건해진 나의 그곳을 어루만지며 
**한번줘라. 내가 나가고 몰래 광철이 보낼께~** 
(아이~ㅇ안돼 듟호씨~이 제발 제발~~) 
우~~경치 좋은데~~ 
나는 입으나 마나한 슬립만을 걸치고 입에는 득호의 정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을거다. 부끄러워서 창문쪽으로 등을 돌리고 있었다. 
야!아이들 다간댄다 
**그래 왜? 
내가 가라 그랬어. 같이 나가는 척하자 
**미경아! 아이들 보내고 다시 들어올께~ 준비하고있어~~** 
그리고는 두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같이 나갔다. 
나는 그 사람이 다시 올것이 틀림없었으므로 홈웨어를 다시걸치고 화장을 다시 고쳤다. 여자는 어떤 상황에서라도 맨 얼굴을 보이기 싫어하는거니까... 
역시나 30분쯤 지난후에 그가 들어왔다. 광철이와함께.... 
신랑은 세상모르고 코만 골고있다. 그들은 우리 침실 맞은편 방으로 나를 데리고갔다. 
**미경아 !더욱 짜릿하지않니? 옆방에 신랑이 있는게... 
(아이~하지마~~낮에 만나면 되잖아~`불안하단말야~~) 
**괜찮아. 이런 스릴이 멋지지 않니? 멋있잖아~ㅎㅎ 
**나는 한번했으니 광철아! 빨리시작해라 ㅎㅎ** 
나가있어라 임마. 우리 미경씨 실컷 먹어보게..ㅎㅎㅎ 
**그냥해 임마! 구경만할께,,ㅎㅎㅎ 
(아이~득호씨 하지마 제발 응? 제발~`) 
득호가 못들은척 다가와서는 나의 홈원피스를 벗겨내린다. 
(아~흑~아~하지마~~제발~`응? 아~~) 
**야~멋있지않냐? 너무 섹시하지..? 
너무 멋있어.. 미경씨. 재미있게 즐기자구요 ㅎㅎ 
광철이가 어느새 옷을 다벗고는 나를 껴앉는다. 
(아~~광철씨~ 하지마 응? 내일 해~~) 
이렇게 멋잇는 당신을 어떻게 안먹어 ㅎㅎ 
뒤에서 득호가 나를 껴앉은 자세로, 앞에서는 광철이가 나의 입술부터 빨아댄다. 
으~~역시 미경씨 멋있어~으~~음 으~~ 
그의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와서 마냥 휘젓고있다. 
(아~~으~~아~~ 
**역시 너는 멋있는 여자야~ㅎㅎ 벌써부터 흥분을하는군 ㅎㅎ** 
(아이~~득호씨~~내일 하자~응..? 아~~아이~~) 
나는 겁이나면서도 이런 상황을 은근히 즐기고 있었나 보다. 뒤에서 득호도 옷을 벗는듯 부스럭거린다. 광철은 나의 옷위로 유두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빨아대고있다. 
(아~~소리나 `~아~~어떻해~) 
뒤에서 광철의 손 하나가 나의 그곳을 질퍽거리며 만지작거린다. 
**ㅎㅎ 벌써 많이 젖었는걸~ 역시 니 보지는 알아줘야해~ㅎㅎㅎ** 
(아~~어떻해~~아~~득호씨~아~`아~~) 
나의 뒷덜미를 열심히 핥아대며 연신 나의 그곳을 손으로 쑤셕거린다. 
**으~~음 역시 맛있어~ 니 보지가 제일이야~~으~~으~~** 
광철이가 득호의 손이 닿아 있는 나의 그곳을 무릎을 꿇고 핥아댄다. 
으~~향기도 좋고~~물도 많고~~으~~음 정말 멋있어~~우~~` 
**좋지..? 응..? ** 
득호가 내 귓등에 대고 물어온다 
(아~~몰라~~아~~득호씨 ~~어떡해~`아~`) 
내 그곳을 빨아주는 광철의 입놀림이 빨라진다. 
(아~`그만해 ~쌀것같아~~아~~) 
**싸봐~광철이놈 입에다 싸죠~** 
((아~~소리 난단 말야~~아~~어떡해~`아~~~) 
득호가 한손으로 나의 입을 틀어막는다. 마치 신호처럼 나는 절정에 치닿는다. 
(아`~~욱 아~~ㄱ 아~~흑 아~~악) 
일순 내몸이 굳어버리며 광철의 얼굴과 입ㅇ에 한웅큼을 쏟아붓는다. 
와~~씨발년. 멋있어~우~~분수같다~~우~~~ 
**ㅎㅎ 보기힘든 보지야. 우리 미경이~~ㅎㅎ** 
(아~그만해 ~~창피하잖아~`아~`그만해~~) 
광철이 나를 무릎꿇려 앉히더니 그의 우람한? 수술을해서 울퉁불퉁하고 괴물 같이 생긴 그의 심볼을 내 입에 들이댄다. 나는 습관적으로 입에 물며 우들두들한 그것을 빨아댄다. 
이때 득호가 살며시 문을 연다. 그리고는 맞은편 내 침실로가더니 그곳의 문도 열어 놓는다. 그리고는 침대위에 신랑이 잠들어 있음을 확인하고는 침실의 불을 켜놓고 나온다. 
나는 문을 등지고 광철의 그것을 빨고있었 기에 그때까지 상황을 눈치채지 못했다. 광철이 다시 들어 오더니 나의 하체를 세우더니 허리를 숙여 광철의 그것을 계속 빨게하고는 나의 뒤에서 육중한 그의 것을 쑤셔넣는다. 
(아`~~악~~득호씨 ~`아~~어떻해~~) 
득호가 서서히 운동을 시작하면서 우리 셋의 방향이 바뀐다. 
(앗 ! 안돼 득호씨~~왜그래 ?? 무서워 안돼 신랑깬단말야) 
**절대 안깨. 워낙 취했어. 깨도 이쪽이 어두워서 안보여 걱정하지마~ㅎㅎㅎㅎ 
** 무슨 말인가를 더 하려는데. 광철의 그것이 나의 입을막는다. 
그냥 즐겨~~재미있잖아~~ㅎㅎ 
**너도 스릴있을걸~~신랑 쳐다보면서 즐겨~`ㅎㅎㅎ** 
뒤에서 박아대는 득호의 그것이 나의 이성을 마비시킨다. 오히려 미친듯이 광철의 그것을 빨아댄다. 나오지도 않는 비명을 질러가며.....
득호야! 바꾸자~ 나도 박고싶어~~ 
**그러지 뭐~~** 
둘의 자세가 바뀐다.. 괴물같은 광철의 것이 내몸을 파고들자 나는 아찔한 현기증을 느낀다 
(아~~욱 아~~살살해~~소리난단말야~아~~못참아~~아~`) 
나의 입에는 득호의것이 다시 자리를 잡는다. 
(우~~욱 아~~나 죽을것 같아~~아~~ `) 나는 어지러움과 함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소리도 못지르면서 절정에 다다른다. 
((우`~ㄱ 우~~ㄱ욱 악~~) 
**많이 쌌어,,? 와~~좃이 박혀있는데도 물이 줄줄 흐르네~~우~~** 
워낙 좋아하네. 이년..와~~보지 물 좀봐.... 
광철이 그의 것을 빼내자 내 그곳에서는 물이 줄줄 흘러 내린다. ( 
아~~어떻해~`아~~창피해~~) 
득호가 나를 꼭 껴앉으며 내입에 긴 키스를한다 
**역시 네 보지가 제일이야. 너무 멋있어~~** 
나를 번쩍 들어 올리더니 두손으로 나의 엉덩이를 바치며 
**다리로 허리둘러! 떨어지지않게>.** 
나는 두팔로 그의 목을 감싸안고 두다리를 돌려 그의 허리를 조인다 .그가 그의것을 나의 그곳에 다시 박는다. 
(아~~윽 아~~득호씨~~아~`) 
그가 나의 입을 자신의 입으로 막으며 신랑이 잠들어있는 방으로 걸어간다 
(왜그랫 안돼!듟호씨 왜그래~~) 
**가만이 있어 ㅎㅎ** 
그는 아랑곳 하지않고 신랑이 누워있는 침대옆으로 걸어가더니 나의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열심히 박아댄다. 나는 그의 귀에 애원하듯이 사정을한다. 
(득호씨 그만 응? 그만 얼른 나가 응?빨리 아~~) 
**니가 한번 쌀때까지는 안나가. 빨리 한번싸~~** 
그는 더욱 빠르게 내몸을 들썩거리며 박아댄다. 나는 상황이 무서워서인지 쉽게 달아오르지않는다 그때 광철이 따라오더니 내 등뒤에 앉아서는 득호와 나의 결합되어있는 그 부분을 손으로 비벼댄다. 
잠시후에는 입으로 그 부분을 빨아댄다. 나는 어쩔수없이 흥분에 오르고 득호의 목을 힘껏 끌어인으며 절정의 맛을 누린다. 나의 이빨 모두가 득호의 어깨에 박힌듯하다.. 
(악~아~~~~~) 
그자세 그대로 득호가 자신의 것을 빼어낸다. 뻥뚤린 내 그곳에서는 하천 흐르듯 물이 허벅지를 타고흐른다. 
득호가 나를 내려 놓더니 자신의 물건을 빨으란다. 나는 무릎을 꿇고 입에 물으니 그가 그 자세로 침실을 천천히 나간다. 
거실로간 우리는 쇼파에 나를 눕히고 광철이 먼저 나의 두다리를 치켜 올리고는 나의 그곳에 거대한 물건을 쑤셔넣는다. 기다렸다는듯이 광철도 쇼파옆에서서 나의 입에다 들이밀어댄다. 
(아~~그만해~어서~~응~나 죽을것같아~~아~~욱 아~~) 
둘이 박자를 맞추듯 격렬하게 박아댄다.. 
**너무 흥분돼서 안되겠어 ~ 나 이제 쌀거야~~우~~** 
(빨리싸~~아~~~~) 
광철은 사정을 참으려는듯 물건을 빼고 쇼파옆에 웅크리고 앉아서 나의 유방을 한손으로는 주무르고 한쪽은 입으로 빨아댄다 
(아~~빨리해~아 ~죽을것같애~`아~~) 
**야 시발년아~ 쌀꺼야~~우~`우~~~우~~악** 
갑자기 득호의 움직임이 빨라지더니 일순간 굳어버린다. 
(아~아~악 ) 
나도 자궁을 때리는 그의 정액에 화답하듯 같이 절정에 오른다. 
(아~아`~~아~나죽어~~아~~악) 
**시발년 정말멋있어~~우~~계속 움틀거려~우~~`** 
그가 쑤~욱 하고 물건을 빼내더니 나의 입으로 가져온다. 그사이 광철의 물건이 나의 그곳에 다시 침입한다 
(아~~광철씨 ~~좀 잇다가~~아~~나 미쳐~~아~~) 
다시 말하려해도 이미 내입에 득호의 물건이 한가득 차있다. 비릿한 그와 나의 냄새가 물씬나는 그의 물건을 마치 맛있는 음식처럼 나는 헐떡거리며 빨아준다. 
광철의 몸놀림도 빨라진다. 나는 아무것도, 아무소리도 보이지않고, 들리지도 않는다, 아무말도 할수도 없고.... 온몸을 뒤튈며 이성을 잃은 동물처럼 간간히 소리질르며 몸을 떤다. 내손이 어디를 만지고 있는지 조차도 기억에없다,, 
이윽고 광철도 마지막 몸부림을 시작한다. 
야~시발년아~~싼다~~아~~우~~우~~욱 
((아~가~~가~~아~~악.......................) 
둘의 움직임이 멈추었다. 나는 그 순간 죽음을 본다. 
(아. 이런것이 죽음이겠구나~) 
하체에서 무엇인가 묵직한 것이 빠져 나감을 느끼고. 또다른 무엇인가가 흐르는것을 느끼며 나는 죽음처럼 누워있다.. 
한참이 지난것 같은 시간에 그둘은 어느새 옷을 챙겨입고 나의 곁에 와있다 .그들이 내몸을 한참을 흔든 뒤에야 나는 겨우 의식을 찾고 얼른 두손으로 몸을 가린다. 
**미경아. 갈께~너무 멋있었어~ㅎㅎ** 
미경씨. 너무 좋았어 ㅎ ㅎ 다음에..... 
나는 일어나 쭈그려 앉아서 그들과의 시선을 피하려고만 애쓴다. 
**미경아 또 연락할께,,ㅎㅎ** 
하면서 한손으로 나의 유방을 쥐었다 놓는다. 
미경씨 안녕. ㅎㅎㅎ 

그도 나의 입에 가볍게 입맞춤 을한다. 그리고는 둘은 현관문을 나섰다. 나는 한동안 그렇게 쪼그려 앉아 있다가 욕실에서 멍하니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고있다. 

오늘 뭐!  060-60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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