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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윗층여자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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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1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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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윗층여자 - 중 





"정훈이가 아직 오지 않아서요~!" 


"오늘 유치원 친구 생일파티가 있어서 피자 먹으로 갔습니다" 


"예에~~" 

다음 말이 갑자기 기억이 나지 않았다. 하지만 고맙게도 예나 엄마가 커피 한 잔을 하고 가라는 말에 거실로 들어섰다. 

그녀는 샤워를 하고 있는 중었는지 머리카락에 아직도 물이 베어 있어 홈웨어로 스며들어 베고 있었다. 

이미 홈웨어가 적셔진 부분도 있었다. 
젖가슴 부분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둥그런 유방위로 솟은 작은 유두알이 선명하게 보였다. 

돌아서 커피를 타고 있는데 둥근 엉덩이 2개는 균형잡힌 허리와 긴 두 다리사이와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끓는 욕정이 가슴에서 페니스로 급격히 몰려갔다. 

이내 발기한 페니스가 식탁 의자에 앉아있는데도 위로 솟으며 작은 동산이 하복부에서 만들어져갔다. 

가끔 여자를 품에 안아보지만 나체의 여자보다도 더욱 나의 욕정을 부추기는 그런 모습이었다. 
도무지 휘몰아치듯 밀려오는 성욕을 주체하기가 쉽지 않았다. 

차라리 그냥 돌아서 나갈까 생각해보았지만 일어선 페니스를 내 스스로 감당해내기란 쉽지않은 일이었다. 

그녀의 홈웨어는 더욱 젖어 들어 엹은 천은 몸위에 거의 다 달라 붙었다. 

일어나 떨리는 가슴을 누르며 그녀의 등뒤로 살며시 걸어갔다. 

물기가 베어있는 머리카락에서 비누냄새가 코를 자극하였다. 

나는 분명 이성을 잃고 헐떡이는 한마리 짐승이었다. 

본능만으로 섹스욕구를 해결할려는 추한 욕망만을 가진 놈이었다. 하지만 일시적 충동이 아닌 기다려온 기회를 만났다고 스스로 자위하고 합리화하였다. 그녀의 목덜미에 입술을 내려 놓았다. 
움찔하며 몸을 떨고 있는 그녀의 다리가 휘청거렸다. 

쓰러질 것 같은 그녀의 허리를 잡다가 한 손이 그만 그녀의 젖가슴을 잡게 되었다. 

노브라의 감각적인 유방의 살점이 손안에 가득 들어왔다. 

바지 앞의 부푼 부위가 그녀의 엉덩이 가운데를 파고 들어가자 예나 엄마의 숨결이 점차 고조되어갔다. 
부정하지 않는 그녀의 몸동작에 용기를 얻고 좀 더 적극적으로 그녀의 몸에 좀 더 깊은 페팅의 스킨쉽을 하였다. 

귓볼을 물자 그녀의 손이 내 목덜미를 쓸어 주었다. 

그것은 문을 열겠다는 승낙의 표시인 것이다. 귓속에 혀를 넣고 나의 숨결을 들려주었다. 

"예나~어머니~후~~" 

그녀의 가슴을 쥔 나의 손에 겹쳐 잡으며 괴로운 듯 머리를 흔들었다. 

가뿐하게 그녀를 안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살림 잘 하는 여자답게 화사한 커튼과 포근하게 보이는 노란 원단으로 잘 꾸며진 침대가 보였다. 

성급하지만 그녀를 침대에 뉘여놓고 재빨리 알몸이 되어 버렸다. 
그녀에게 나의 건강한 몸과 페니스를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도 자신있는 부분은 거기 였으니까.. 예나 엄마의 몸위로 올라가 홈웨어를 걷어 올렸다. 

매끈한 두다리 그리고 은밀한 비경이 고스란히 펼쳐져 드러났다. 
거기 사이 맑은 애액이 흘러 나온 것도 보였다. 거기가 분명 파르라니 경련을 일으키며 움찔하는것이 보였다. 


그녀의 그곳에 얼굴을 들이밀고 살냄새를 맡아보았다. 둔덕의 계곡을 가르고 혀를 잡입시켜 들어가자 그녀의 몸이활처럼 휘며 위로 솟구쳐 올라갔다. 
둔덕사이에 혀를 밀어놓고 위로 올라가며 클리토리스쪽으로 움직여 나갔다. 

치골 끝에까지 올라가 깊게 혀를 밀자 혀끝에 공알이 느껴졌다. 

도톰한 알갱이를 혀를 쿡쿡 찌르자 그녀의 둔부가 앙탈부리 듯 좌우 사방으로 비틀어대며 움직였다. 

"아~아~여~~보" 

침대가 풀썩거리고 나의 얼굴을 탁탁 때렸다. 

그녀는 애액을 분비하며 나의 몸을 끌어 올려 페니스를 넣어줄 것을 요구하였다. 
아니 그녀의 몸이 그렇게 나에게 얘기하고 있었다. 

나 또한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페니스를 달고 있어서 그녀의 옥문에 들어가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안될 지경이었다. 
그녀의 몸위에 기어 오르며 유방을 잡고 입맞춤을 하였다. 그리고는 옥문에 페니스를 대고 둔덕 사이를 찔러 보기도 하고 위아래로 문지르며 애액을 발라보기도 하였다. 

그녀가 나의 어깨를 잡으며 교성을 뱉어냈다. 안으로 페니스를 찔러 놓으며 몸을 내렸다. 

"아~아~하~" 


그녀가 거친 호흡을 내쉬며 다리로 내 엉덩이를 꼬으며 음부를 비틀어대었다. 자궁까지 깊이 찔러넣자 그녀의 몸이 위로 아래로 비행하며 마구 도리질을 하였다. 

"아~~여~~보~" 

그녀의 눈은 초점을 잃고 몸은 흐느적거리며 애액을 분비하며 교성을 지르며 거의 실신지경에 이르렀다. 

남자의 품과 성기를 오랜만에 받아본 충격이 대단히 큰 모양이었다. 

그녀의 다리가 내 허리위에 걸쳐지고 나의 둔부를 당기고 몸을 흔들어 음부를 페니스에서 떼지 않으려고 발버둥쳤다. 

오늘 뭐!  060-60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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