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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편과의 정사 -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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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2-14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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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편과의 정사 - 상 








나는 남편과 사별을 한 40대 중반의 여성이다. 나에게는 정말 피를 나눈 형제보다도 친한 친구가 있다. 그애는 나의 중학교동창이며 결혼해서도 같은 동네에서 
살면서 어려울때 힘이 되주는 친구이다. 남편이 떠난지 1년이 지난 어느날 
친구는 우리집에 와서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민희야! 너 밤이 괴롭지? 우리 나이에는 아직 잠자리를 해야할 나이잖아. 
넌 사귀는 남자도 없이 힘들지 않니?" 
"남편이 떠나고 처음 몇달은 슬픔에 정신없이 지내다가 슬픔이 좀 가라앉으니까 
슬슬 괴로워진다." 
" 너 진짜 사귀는 사람없는거 내가 알지. 내가 너를 정말 사랑하니까 말인데 
우리 남편 과 가끔씩 잠자리 하지 않겠니?" 
"어머 ! 너 무슨 망측한 소리야? 석이 아빠와 어떻게 그런 ...." 
그렇게 말하면서도 나는 속으로는 좋았다. 여자란 이런건가요 ? 내숭...... 
"괜찮아 . 그대신 너 우리 남편 빼앗지는 않을거지?" 
내가 어떻게 너의 호의도 고마운데 빼았다니 넌 나를 그런 친구로 보았니?" 
"괜히 해본 소리야. 네가 예뻐서 그러지" 
"내일 낮에 석이 아빠 집에 있는날 이거든? 너의 집에 보낼께. 그동안 쌓인거 
다 풀라구. 널 생각해서 이러기도 하지만 석이 아빠 정력이 무지 좋다고 전에 너에 
게 이야기 했지? 나 하나로 만족을 못하는거 같애. 슬쩍 이런 얘기 하더라구 
너 혼자 힘들지 않느냐구. 그러니 이런 이야기 하면 좋아할꺼야. 딴 여자와 바람나는거 보다 너하고 그러는게 낫지 않겠어?" 
"고마워 정애야! 넌 역시 내 친구야" 
나는 사실 남편과의 섹스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살다가 갑자기 사별을 하고 나자 
지금은 괴로운 날을 보내고있는 상태다. 정애의 남편은 정애를 한 번 섹스에 몇번이나 실신시킨다고 둘이 만나면 정애는 행복에 겨운 자랑을 했었다. 
남편과의 섹스에 불만이 없었지만 나는 그래도 석이 아빠와 섹스를 해보고 싶은 생각을 가끔은 하고 있었다. 정애가 가고 나자 나는 옷을 벗고 전신거울에 내 나신을 비춰보았다. 나이가 있어 날씬하지는 않지만 적당히 살이 붙고 처녀때 보다 풍만한 유방은 관능미를 더해주고 배꼽 아래까지 난 검은 숲은 윤기를 머금고 있었다. 

나는 침대에 누웠다. 성교를 하는 자세처럼 허벅지를 벌려세우고 살이 붙어 탱탱한 보지를 손으로 어루 만졌다. 석이 아빠를 상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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