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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전쟁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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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2-04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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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전쟁 - 중 






"왜?"하고 묻기에 사실을 이야기하자 

"아~우리는 여태 민 양이 그렇게 힘든 생활을 하는 줄 몰랐다"하시더니 

"우리 집에 집사람 장인 제사라 애들 데리고 친정에 갔는데 우리 집에서 식사나 하고 가라"하시기에 

"정말 요?"하고 묻자 

"그래, 갈래?"하시기에 스스럼없이 

"고맙습니다"하자 우리 집 근처를 지나 김 기사 아저씨 집 앞에 용달차를 파킹하시더니 

"자~들어가자"하시며 대문을 열고 앞장서서 들어갔습니다. 

아~! 

그 것이 잘 못이었습니다. 

평소에 저에게 잘 대하여 주시던 이 기사 아저씨를 믿은 것이 큰 실수였습니다. 

"민 양아, 저기 부엌에 있는 냉장고에 밑반찬 있고 밥솥에 밥 있고 저 냄비에 국 있으니 민 양이 

수고스럽지만 데우고 차려라, 난 샤워 잠시 하고 나올게"하시기에 

"예"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고 국을 데우고 밑반찬을 상에 차렸습니다. 

기껏 한 두 가지의 밑반찬으로 밥을 먹어야 하였던 저에게 이 기사 아저씨의 밑반찬은 마치 

임금님의 수라상 정도로 느껴지게 가지 수가 많았고 푸짐하였습니다. 

"루~루~루"저는 신이나 콧노래를 부르며 상을 차리고 국과 밥을 공기에 담아 차렸습니다. 

"이 기사 아저씨 아직 멀었어요?"하고 욕실을 향하여 소리 치자 

"응, 나간다"하시더니 잠시 후에 욕실에서 나왔습니다. 

"야~우리 민 양 마치 새댁 같다"앞치마를 두르고 상을 차리는 저를 보고 이 기사 아저씨가 웃으며 말하였습니다. 

"에~이! 아저씨는....."하고 말을 흐리자 

"민 양아, 저 방의 경대 위에 드라이기 있으니 가져올래, 머리 말리게"하시기에 방문을 열고 들어가자 

"민 양아 나 한번만 주라"이 기사 아저씨가 저를 따라 들어와 저를 넘어뜨리고 말하였습니다. 

"뭘 요? 아저씨 왜 이러세요"하고 반항을 하였습니다. 

"민 양의 보지 한번만 주라"하고는 제 가슴속으로 손을 넣고 가슴을 주무르기에 

"집에 갈래요 보내주세요"하고 손바닥을 비비자 

"이 씹년! 너 내 말 안 들으면 사무실에서 쫓아낸다"하고 제가 가장 무서워하는 말을 하였습니다. 

얼마나 힘들게 구한 자리인데 쫓아낸다는 말은 마치 저에게 죽음과 같은 말이었습니다. 

"이 기사 아저씨..."하고 말을 흐리자 

"씹년아 표가 나는 것도 아니니까 한번 벌려"하고는 제 가랑이를 버리고 그 위에 올라탔습니다. 

"아저씨 용서하여 주세요"하고 애원을 하자 

"우리 사무실에 있기 싫어?"하고 또 비수를 날렸습니다. 

"......."무슨 대답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곱게 가랑이 벌리고 가만있어"하며 저의 위에서 제 바지와 팬티를 벗기며 

"씹탱아! 옷을 벗기는데 엉덩이 안 들어"하고는 제 뺨을 때렸습니다. 

"......."저는 더 이상 반항을 하면 더 많이 맞겠다는 생각을 하고 엉덩이를 들어주자 

"그래, 순순히 말을 들어야지 안 그러면 또 맞아"하며 웃었습니다. 

그리고는 상의마저도 벗기고 브래지어도 때고는 젖가슴을 빨면서 바지와 팬티를 벗었습니다. 

"경험 있지?"하고 젖가슴에서 입을 때고 묻기에 

"없어요"하며 머리를 가로 젖자 

"오~그래"하고는 일어나기에 저가 가랑이를 모으자 

"십 탱아 맞고 벌릴래"하고 고함을 치자 저는 다시 가랑이를 벌렸습니다. 

"어디 보자 처녀막이 있는지"하고는 제 보지 둔덕을 벌리고 보더니 

"오~호, 정말 숫처녀네, 오늘 횡재하려고 어제 밤에 그런 꿈을 꾸었나"하고는 

"나는 니 보지 빤다 넌 내 좆 빨아"하고는 제 몸 위에 69자세로 포개고 제 보지에 얼굴을 처박고 빨았습니다. 

전 제 눈앞에 있는 이 기사 아저씨의 좆이 무서웠습니다. 

순간 이 기사 아저씨는 자기 손으로 좆을 잡고 흔들어 보이며 

"씹탱아! 이렇게 흔들며 빨래 아니면 맞고 빨래"하고 소리치자 저는 무서워 이 기사 아저씨의 

좆을 입에 물고 빨며 손으로는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아저씨가 제 보지를 빨아도 아무런 감각도 못 느꼈고 또 아무런 생각도 없었습니다. 

오직 그 자리에서 빨리 해방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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